80대 노모가 100키로그램이 넘는 50대 중년 아들을 살해해 경찰에 끌려간다. 그로부터 며칠 후, 이 사건과 관련해 추가 조사를 위해 형사가 찾아온다. 노모가 살던 다가구주택에 거주하는 거주민 드레, 파니, 산다라는 찾아온 형사가 찾아오고서야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