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천재라 불렸던 아이'를 읽고
글쓴이 : 에이바  16-10-24 10:45   조회 : 32,148  
   ../bbs/link.php?bo_table=cafe3&wr_id=51&.. [2812]
며칠 쉬면서 그동안 선작한 여러 작품을 읽고자 마음먹었지만 막상 글이 잘 읽히지 않는군요.
그런 중에 화이트드림님의 ‘천재라 불렸던 아이’를 20화까지 정독하였습니다.
우선, ‘천재라 불렸던 아이’는 부담 없이 읽히는 글입니다.
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를 작품 속에서 사건으로 엮어내시는 화이트드림님의 솜씨를 느낄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.
죽었다고 생각했던 미나가 돌아오면서 작품이 본격적으로 전개과정에 들어가는 듯 합니다.

화이트드림님을 비롯하여 직장생활을 하시면서 글 쓰시는 모든 작가님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.
화이트드림님, 부디 용기를 잃지 마시고 ‘천재라 불렸던 아이’의 완결까지 달려가시고 계속 멋진 작품을 이어주시길 부탁합니다.

  까플 16-10-26 19:02
 
천재라 불렸던 아이는 저도 읽고 있습니다.
읽어보면 정말 재밌는 작품들이 아주 많아요.
저도 응원합니다! 화이팅!!
  화이트드림 16-10-26 19:38
 
모두 감사드립니다~^^ 에이바님! 그리고 까플님!  (꾸벅)

저도 두 분 팬입니다~^^

모두 건필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...............
 
 

 감상란 ( 147 )  
  -----감상란 공모전에 참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- 일괄 비밀…
  감상란 사용법
[먼 곳의 도련님께] 1부를 읽고 (5)
류시아  /  작성일 : 08-19  /  조회 : 22390
빌리이브님의 달달하면 죽는다를 읽고. (22)
태월영  /  작성일 : 08-17  /  조회 : 27044
홍수 를 읽고 (1)
떼경  /  작성일 : 08-07  /  조회 : 44643
랑이님의 [산의 왕의 연인] 감상 후기입니다.
지은이  /  작성일 : 07-30  /  조회 : 22951
은기라 님의 흑야(黑夜) 감상문입니다. (2)
DragonHorn  /  작성일 : 12-30  /  조회 : 25006
만우절재방송님의 '올라? 스페인 남자' 감상. (8)
야광흑나비  /  작성일 : 11-18  /  조회 : 20270
'시그널-드라마 대본집' 출간 (3)
오마르왕자  /  작성일 : 11-08  /  조회 : 45427
소설 <물길>을 읽고 (1)
준이파파  /  작성일 : 10-31  /  조회 : 20657
소소한 재미가 필요할 때, <마법청소년과 A조>, A조 님
동동다리  /  작성일 : 10-29  /  조회 : 20070
'천재라 불렸던 아이'를 읽고 (2)
에이바  /  작성일 : 10-24  /  조회 : 32149
어딘가에는 이런 세계가 있다, <마법사 죽이기>, 나드리 … (1)
동동다리  /  작성일 : 10-23  /  조회 : 2872
반가운 판타지, <검은 칼날의 여기사>, 에스투 님 (1)
동동다리  /  작성일 : 10-17  /  조회 : 3358
복수초(福壽草), 슬픈 추억과 영원한 행복 (3)
에이바  /  작성일 : 10-09  /  조회 : 14242
필명:만우절재방송님의 글을 읽으면서... (2)
까플  /  작성일 : 09-30  /  조회 : 15462
슬픈 잔혹동화, <겨울의 달은 노래하고>, 재희 님 (1)
동동다리  /  작성일 : 09-13  /  조회 : 34881
낙원과의 이별(2차 감상문)
조상우  /  작성일 : 09-11  /  조회 : 2484
'모기' 리뷰(박아스 님) (3)
조상우  /  작성일 : 09-08  /  조회 : 13659
내용 무 (4)
재희  /  작성일 : 09-08  /  조회 : 2818
우선 첫 화를 읽어보세요, <혁명적소녀>, an3375 님 (1)
동동다리  /  작성일 : 09-08  /  조회 : 2661
환생을 하긴 했는데 이게 뭐람? <인삼전생(人蔘轉生)>, … (2)
동동다리  /  작성일 : 09-04  /  조회 : 2542
 
  
<<  1  2  3  4  5  6  7  8  >>